GongGu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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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에어를 구매하고 임시로 실리콘 케이스를 급하게 구매해서 쓰다가 PC 하드 케이스를 사용하고자 하는 마음에 이것저것 투명 케이스들을 고려해보았습니다. 변색이 싫어서 구매하는 것도 있고 얇은 에어의 특징을 살리고 디자인을 그대로 볼 수 있는 것을 좋아하는 편이라 한 번 도전으로 직구로 구매하였습니다.

구매를 한 제품은 CASEFINITE 라는 회사의 제품으로 일본에서 직구 해서 날아온 케이스 입니다. 여러 제품이 있었는데 그중에서 가장 얇고 가벼운 투명한 제품으로 구매했습니다. 배송 기간은 대략 구매 후 1주일 반정도 걸려서 수령하였습니다.

전체적인 패키징은 심플하며 종이로 된 케이스 상자에 모든 구성품이 들어 있습니다. "CASEFINITE" 라는 회사명이 상자 중간에 음각으로 파여있고 재질은 좀 친환경적인 느낌이 물씬나네요.

이번에 출시된 아이폰 17시리즈 모두 각각 제품을 판매하고 있고 저는 "아이폰 에어" 모델의 "The Frost Ice" 타입에서 투명한 "Ice White"를 선택했습니다. 이 모델은 아마 얇기가 제일 강조되고 별도의 뒷면의 맥세이프 자석이 없는 타입입니다.

구성품에는 지퍼팩에 구매한 케이스와 간단한 회사 소개같은 종이가 끝입니다.

케이스는 약간 매트한 느낌의 반투명이고 생각보다 훨씬 매트한 질감이 거칠거칠한 느낌이듭니다. 전체적인 마감은 꽤나 훌륭해보입니다. 물론 가격이 5만원 정도 하는 케이스이다보니 당연하지만요.

케이스를 아이폰 에어에 직접 장착 해보았습니다. 저는 아이스 블루 색상의 아이폰을 사용하고 있기에 약간 뒷면의 그 매트한 유리재질 같은 반투명 느낌의 케이스가 잘 어울렸습니다. 케이스는 완전 하드한 PC 재질보다는 뭔가 PC인데 실리콘 케이스처럼 유연성이 되게 좋아보이는? 형태입니다. 그래서 그런가 기존의 매끈한 투명 케이스나 실리콘 케이스보다는 조금 손에 잡았을 때 미끄러움이 있습니다.

사진이나 제품 페이지에서는 그렇게 안보였는데 만약에 구매를 고려하신다면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제가 이 케이스를 또 구매를 고려했던 중요한 것 중에 하단의 포트부분이 완전 오픈으로 된 제품들이 많은데 이 제품들은 사이드와 하단 버튼을의 최소한의 구멍을 냈습니다. 하단에도 사진으로는 조금 안보일 수 있으나, 위아래가 연결되어 있는형태라 하단의 모서리부분이 들어나지 않습니다.

전체적으로 가격이 조금 높으나 완전 슬림하고 투명한 매트한 재질의 느낌을 원하는 분들에게는 추천할 수 있을 것 같고 아무래도 워낙 얇음을 강조하다보니 핸드폰을 떨어트렸을 때는 조금 위험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직구한 구매 사이트 링크를 올려드리면서 글을 마무리 하겠습니다.

 

https://www.casefinite.glob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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