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ngGu Blog
article thumbnail

최근 슬림 맥세이프 보조배터리들의 핫한 제품인 '앤커'의 보조배터리를 구매했습니다.

10,000mAh 제품을 사용하고 있었으나 선연결을 해야 하고 번거로웠을 찰나에 알리 익스프레스에서 특가로 구매했습니다.

 

가격은 대략 34,000원 정도에 구매했으며 2주일 정도 소요된 듯합니다.

 

구성품은 심플하게 보조 배터리 본체와 케이블 그리고 설명서/보증서가 동봉 되어있습니다.

특이하게 아이폰 기종별로 충전되는 용량을 포장지에 적어 놓았습니다.

 

아이폰 17시리즈는 적혀있지 않네요.

 

제품의 외관은 블랙 색상으로 아주 살짝 매트한 재질을 띄고 있습니다.

가운데는 '앤커'로고가 위치하며 잔기스가 조금 잘 날것 같은 재질입니다.

 

뒷면에는 맥세이프로 충전 가능한 자석의 형태가 그림으로 그려져 있으며 기스가 매우 잘날 것 같은 플라스틱 재질입니다.

사이드에는 배터리 전원 겸 용량표시 버튼과 4개의 LED등으로 용량표시를 보여주는 곳과 C타입 충전 포트가 위치합니다.

 

확실히 얇고 정가가 69,900원인 만큼 만듦새는 훌륭합니다.

 

제가 사용하는 '아이폰 에어'에 부착해 보았습니다.

 

스마트폰 뒷면에 잘 안착해서 붙어있고 크기가 작아서 튀어나오는 부분은 없습니다.

 

 

옆에에서 보더라도 얇기에 붙여놓고 사용하는데 큰 무리 없어보입니다.

15W 이상의 충전을 지원하기 때문에 아이폰에서도 '고속 충전'표시가 뜹니다.

profile on loading

Loading...